아침 저녁 출퇴근길
널
보고만 있어도
덩실덩실 춤췄다.
널 보고만 있어도
삶이 행복하고
의미가 있었다.
새벽녘
거센 비바람에
고생했을
너
지금쯤
낙엽되어
어디론가
뒹글고 있겠지
잘 가시게..
그대 덕분에
내년 가을이
벌써 기다려진다.
아침 저녁 출퇴근길
널
보고만 있어도
덩실덩실 춤췄다.
널 보고만 있어도
삶이 행복하고
의미가 있었다.
새벽녘
거센 비바람에
고생했을
너
지금쯤
낙엽되어
어디론가
뒹글고 있겠지
잘 가시게..
그대 덕분에
내년 가을이
벌써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