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왔다기에 오늘 오후에 마곡철교인근 한강에 나가 봤는데요.
아직까진 한강물이 성내지 않고 유유히 서해로 잘 흘러가고 있네요.
과거에 사진에서 보이는 산책로가 범람된적이 있었는데요.
만약 이런 상황 발생되면 정부부처, 재난방송 담당기관 등 잠못 자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이번 비는 그 정도는 아닌 듯 보이네요.
코로나19로 힘들 생활 보내고 있는데 폭우 등으로 인한 재난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