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대방 삼거리역에서 출발해서 용마산을 지난 노량진근린공원까지 약 2.3km를 약 43분 동안 걸었습니다.
이곳은 도심에 위치한 산책길이라 그런지 오전시간임에도 산책객들이 참 많더군요. 그리고 나무로 된 데크와 산책로는 마주오는 사람과 마주칠 정도로 좁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마스크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