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는 시간대인
어제 오전에
과천 서울 대공원을
[아래사진]과 같이 한바퀴
휘젖고 왔습니다.
이렇게 걸어주면
소요시간은 약 1시간 10분
거리는 6.1km
걸음수는 7천 500보 정도
나옵니다.
벚꽃 개화상황은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수 많은 벚꽃 중에서 1-2개 정도 꽃망울을 터뜨렸다."
라고 말씀드리면
개화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겠지요.
과천지역은 왜 이렇게 개화가 늦냐면요.
이 지역은 분지라는 지형적 특성이 습니다.
그래서 서울 경기 등 다른 지역에 비해
평균 기온이 좀 낮습니다.
하루 1만보 걷기을 위해
이 코스도 제가 자주 애용하는 산책길인데요.
오후 시간대 사람 많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하신다면
오전 시간대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