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 한바퀴 산책 하다보니 "여의도성모병원" 건물에 [아래사진]과 같은 벽화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무교이긴 하지만 혹시나 들어 줄까 싶어서 바램을 [아래]와 같이 빌었습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