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상생활에서 찌질한 소확행이 꽤 됩니디다. 나열하면 정말 찌질이로 소문날것 같아서 생략 하지만 그 중에 하나만 말하면 포켓몬고 게임에서 아래사진과 같은 레벨업입니다.
제가 아끼는 계정중 하나가 드디어 오늘 38로 올랐습니다. 만렙 40에 거의 다 와 가니 오늘도 어찌 기쁘지 아니 하지 않겠습니까?
다음 레벨업 39을 위해 오늘도 걷고 또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