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대한민국정책브리핑에 게시한 "올바른 식재료 세척법"과 같은 내용을 읽다 보면 언젠가 읽었던 책의 내용 "나이 들면 권력은 주방에서 나온다."라고 글귀가 자꾸만 떠올라요. 먹고 살아야 하기에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여름철엔 식중독 정말 주의해야 하지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중독 OUT을 위한 "올바른 식재료세척방법"을 소개했는데 식재료에 익숙하지 않은 저는 내용이 꽤 신선하네요. 그래서 읽어보고, 생각하고 등 공부 차원에서 포스팅 합니다. 전문가분들은 패스패스...
- 외포장 제거 및 잎 채소류는 오염된 외피 제거
-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거나 염소 소독(100ppm)
※염소소독 후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헹굴 것- 요리하기 좋게 절단
- 외포장 제거
※주의 : 다른 식재료에 닿지 않게 할 것- 찬물에 담그거나 냉장해동
※주의 : 냉수해동 시 물 넘치지 않게 할 것- 다듬기
-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
※주의 : 물이 튀지 않도록 할 것
(싱크대 1개 사용할 때)
채소류 → 육류 → 어패류 → 가금류
- 미생물 제거할 때 흐르는 물에 세척
- 이물 제거할 때흐르는 물 또는 담금물에 세척
싱크대가 1개 일떄 세척순서는
제일 마지막이 어패류가 아닌 가금류였네요.
처음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