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님이시여...
코로나 19 에 경기 침제 에 금융 불안 에
여기에 강풍까지
우리들 너무나 지쳐있습니다.
오늘 공적 마스크 산다고 약국앞에 길게 줄 선 우리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보살펴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