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살얼음판을
하루 하루 걷고 있지만,
그 속에서 피어난
봄은 놓치지 말아요.
이것 마져 놓쳐 버리면
삶은 더욱 더 팍팍해져요.
살며시 찾아 온 봄은
이렇게
흔적을 남기며
살며시 죄인 처럼 지나 가고 있습니다.
요즘엔
봄꽃 소식으로
아래 보다는
위를 보는 것이
한결 기분이 좋아요.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하면서
봄꽃과 함께
여유있는 월욜 보내요.
코로나 19로 살얼음판을
하루 하루 걷고 있지만,
그 속에서 피어난
봄은 놓치지 말아요.
이것 마져 놓쳐 버리면
삶은 더욱 더 팍팍해져요.
살며시 찾아 온 봄은
이렇게
흔적을 남기며
살며시 죄인 처럼 지나 가고 있습니다.
요즘엔
봄꽃 소식으로
아래 보다는
위를 보는 것이
한결 기분이 좋아요.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하면서
봄꽃과 함께
여유있는 월욜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