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월 23일)밤 9시 50분, KBS1 "명견만리"에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거품인가 혁명인가"가 방송됩니다.
강연은 한국블록체인협회 진대제 회장이네요.
사실 블록체인관련 전문가는 이 스팀잇에 다 계시던데요. 스팀잇에 거론되는 내용 그 이상의 새로운 내용이 오늘 저녁 방송에 나올지 궁금해 지네요.
암튼 KBS 홈페이지에 게시된 방송 주요 내용입니다.
가상화폐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_ 제리 양 (야후 공동창업자)
가상화폐는 나쁜 종말을 맞을 것이다 _ 워렌 버핏
가상화폐에 대한 찬반양론이 팽팽한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전체 시장의 규모는 344조 원, 일일 거래량은 17조 원으로 주식 거래와 맞먹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 중 가상화폐 투자에 뛰어든 사람은 300만 명에 달한다.
‘가상화폐는 법정화폐를 대신할 수 있을까?’
‘지금 투자를 해도 괜찮을까?’
가상화폐에 대한 가치평가가 불분명한 지금.
우리는 가상화폐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가상화폐 열풍부터
가상화폐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의
활용분야와 그 미래까지.
한국블록체인협회인 진대제 회장과 함께 논의해본다
일본 도쿄, 아침 8시부터 새벽1시까지 수천 번의 거래를 반복하는 가지마(가명)씨는 3년 전 시작한 가상화폐 투자로 수십억을 번 후, 회사도 그만둔 채 가상화폐 거래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상화폐,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가상화폐를 연구하는 대학생 동아리까지 생긴 가운데, 이미 학생들은 가상화폐 분석을 통해 거액의 투자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하루 주식 거래량을 능가하는 가상화폐는 이미 거대한 실체로 성장했다. 2만 5천여 개의 상점에서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일본은 가상화폐를 합법적인 지급결제수단으로 인정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가상화폐 시장을 명견만리에서 밀착 취재했다. 끝.
참고로 스팀잇을 검색해보니 @bygon 님께서 몇일전에 녹화를 다녀와서 후기를 스팀잇에 게시했네요. 관련 후기 링크합니다. 그런데 허락없이 @(골뱅이)써도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https://steemit.com/kr/@bygon/4ic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