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에 내 맘 재충전.
[아래사진]은 삼합으로 이름 붙여봤어요. 등산객이 보이는 능선은 관악산, 그 뒤로 보이는 비닐하우스 단지는 과천 3기 신도시 예정지, 그 뒤로 보이는 곳은 과천의 젖줄 경마장입니다.
오늘 시정거리 굿입니다. 편안함을 주는 초록이가 그 어느날보다도 더 예쁘게 보입니다.
오늘도 초록이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