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폈네
하얀꽃 잎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둘이서 말이없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길
위는 동요 과수원길 가사인데요.
동요에 나오는 아까시아와 아카시꽃은 엄연히 다르다고 하네요. 요즘 우리가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아카시아꽃은 정확하게 아카시꽃이라고 합니다.
아카시아꽃 색깔은 노랑색으로 생김새도 이와 다릅니다.
그러니
아카시아보다는
아카시로 부르는것이 더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