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만난 보름달이예요.
관악산 자락에 걸린 저 달을 보니 엊그제 정월 대보름 풍성한 그 분위기가 오늘까지도 이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웬지 오늘은 일이 술술 잘 풀릴듯한 그런 예감.
여러분들에게도 그 기를 보낼게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없는 오늘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