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넓고 넓은 운동장...
볼이 가는 곳에 선수들이 삼삼 오오 따라간다.
볼을 두고 벌어지는 공격과 수비의 사투 간격이 너무 가깝디.
그리고 함성소리 만만치 않는것이 비말 사정거리에 있다.
코로나19 진정될때까지 1인 운동으로 대체하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