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은 수령 600년된 은행나무입니다.
왼쪽은 오늘 아침이고 오른쪽은 지난해 11월 18일경에 촬영한 사진이지요.
주변 젊고 젊은 은행나무는 낙엽 되어 2020년과 석별을 나누고 있는데 반해 이 나무는 아직도 푸름 푸름이 살아 있습니다.
지난해를 참고하면 11월 중순은 돼야 이 노목의 낙엽을 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되네요.
노목은 쉽게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