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집에 귀한 손님 온다고 이것 저것 음식 준비하는 마눌님께서 이 애호박이 평상시 금액의 더블이라고 투덜댄다.
그러면서 '야채 가격 상승이 얼마전까진 거의 다 그랬는데 최근에는 애호박과 상추값이 아직도 평상시로 돌아가지 않는것 같다' 라고 말하더군요.
긴 장마로 야채값 수급에 균형이 깨진 듯 보이는데 빠르게 안정화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