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온사(穩穩舍)
이곳은 경기도 과천시 관문동에 있는 조선시대 왕이 쉬어가던 객사로 조선 왕 정조가 이곳에서 머물 때 주위 경치가 쉬어 가기 편안하다 하여 ‘온온사’라는 현판을 내렸다고 합니다.
저도 어제 아침 잠시 이곳에서 쉬다 왔습니다. "주변 경치가 쉬어 가기 편안하다."라는 현판 명칭 답게 참 아름답네요. 가을햇살, 아침 깨우는 새소리까지 함께 하니 그 아름다움은 배가 되더군요.
아름다운 가을 풍경 보면서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