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는 "심장의 박동수"를 의미하는데요.
요즘 같이 강력한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으로 꿔다 놓은 보리 자루 마냥 실내에 가만히 있으면 이 심박수는성인기준으로 60-70(정상)이 된다고 해요.
그러면 내 몸에 물리적인 스트레스를 가하면 어떻게 될까요?
웨어러블 장치인 "갤럭시워치액티브"를 손목에 차고 고도 약 620m 등산을 통해 제 몸에 스트레스를 좀 가해봤습니다. 그 결과 저의 최대 심박수는 161bpm으로 정상 심박수(60bpm)에 비해 2.6배 정도가 나오더군요.
여러분의 심박수는 ????
역시나 고도가 높을 수록 [아래사진]과 같이 심박수가 올라감을 알 수 있습니다.
워치에는 [아래사진]과 같이 칼로리 소모량, 속도, 걸음수, 고도 등 다양한 운동 상세정보를 알려주는데요. 여기서 저는 칼로리 소모가 아주 인상적으로 눈에 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얻는 결론입니다.
맛난 음식 많이 먹고, 등산 자주 하자
오늘도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 높이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