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은 지하철 4호선 노선도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선바위역에서 내려 양재천을 따라
과천역까지 걷습니다.
퇴근시에는 거꾸로
과천역에서 선바위역까지 걷지요.
이렇게 하면 1만보가 거뜬하게 넘어요.
양채천 산책길을 걷다보면 [아래사진]과 같이 산수유꽃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모습을 보는데요.
꽃은 나에게 마음을 열라 하는데
코로나 영향인지 왜 그렇게
저는
움추러드는지 모르겠어요.
마스크 없이
속 시원하게 꽃 구경 하는 날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