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아프지 않고 살수 없으며 병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이런 독단적인 규칙에 우리 모두가 동의했다.
우리는 완벽한 건강을 상상 조차 하지 못한다.
막힌 동맥을 뚫을 수 없다고 마음이 생각하면, 마음은 그런 생각을 두뇌에 통보하고 , 두뇌는 다시 근육에 통보한다.
의식 속에 이런'바이러스'는 우리 몸의 위대한 지혜를 활용하는 능력을 제한해왔다.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병을 치유할수 있다.
낙관적인 생각으로 막힌 동맥이 뚫렸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병이 나아질것이다.
결국은 생각의 차이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