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노트에 항상 뭔가를 열심히 필기하는데
시험 결과는 형편없는 친구가 있다.
반대로 시험 성적은 무척 좋은데 진지하게 공부하는 것 같지는 않는 친구들이 있다.
후자에 대해 사람들은 흔히 '머리가 좋아서'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친구들은 사실 공부를 해야 하는 시간에 잡다한 유혹을 물리치고
진지하게 공부를 한것 뿐이다.
다른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노력이나 시간을 흘려 보내기만 하는 노력이 아닌,
진짜 노력말이다
자신은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별로 노력하는 것 같지도 않은 사람이
결과가 좋은 거냐고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결과의 '배후'에서
그들은 대체 무엇을, 그리고 당신은 정확히 무엇을 했는가?
스스로 노력했다고 말하는 그 시간 동안 정말로 전심전력을 다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모든 것은 남들 눈에 보이기 위한 가짜 노력은 아니였는가?
한번 쯤 자기를 되돌아 보면서 시간을 흘려 보내기만 하는 노력이 아닌 진짜 노력을 한다면
우리는 머리가 나빠도 시험 성적이 높아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뿐-
출처: http://bgs2hj.tistory.com/262?category=761213 [지식 데칼코마니(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