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거리 타고 내리며 쓰레기를 치우시는 환경 미화원님들의 안전이 위협 받고있다고하네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루 작업 시간 8시간 ,목숨 걸고 타고 내려야 하는 그런 직업이죠.사실 차 뒤쪽에 발판위에 서서 타는것이 불법이라고 합니다.작업 속도와 작업환경에 안맞는 수거차 때문이라고 하는데요.이런 불편함 때문에 미화원들의 사고가 잦아지고 목숨을 걸고 손잡이를 잡는다고하네요..글을 적다보니 화가나네요 이분들 모두가 사회에 꼭 필요한 분들입니다. 저 분들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과연있을까요 ?빨리 안전을 중시한 법안과 수거차 또한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소중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