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 맛집탐방단 프로미스팀 + 테이스팀 용 포스팅 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12월6일 파리의 지인과 람께 점심 식사 했던 개선문 근처 파리 16구 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PAGES를 다녀와서 글 올립니다.
외관상으로는 전혀 식당 같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길 이름과 번지수를 다시 한번 보고 식당이 맞다는 걸 확인 했습니다.
아담힌 분위기의 레스토랑 이고 몇 테이블 되지 않았습니다. 오픈 키친 이라서 주방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 한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일본인 쉐프 TESHI 가 지휘하는 테크닉과 절제된 일본의 장인 정신이 들어간 특별한 요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식당에는 메뉴판이 없습니다.
그냥 직원이 런치 세트 메뉴와 dégustation 메뉴 가격만 알려주고 뭐가 나오는지 알 수 없는 써프라이즈 메뉴 입니다.
저희는 55€ 짜리 점심 세트 메뉴를 주문 했습니다.
아뮈즈 부슈를 1인당 3개씩 준비해 줬는데 맛본 순간 이 일본인 쉐프의 요리에 대한 열정과 절제된 테크닉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대구(Cabillaud) 생선구이 요리 입니다.
송아지 스테이크 요리가 나왔습니다.
어떠셨나요? 저도 오랫만에 음식에서 감동을 느껴본 파리의 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PAGES 에서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4 Rue Auguste Vacquerie, 75116 Paris, 프랑스
[파리 미슐랭 ☆ 스타 레스토랑 투어 #012] 일본인 쉐프, 오픈키친, No 메뉴판, 파리 16구 PAGES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