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ramil 입니다.
Steemit에 입성하고 처음 가입인사 글 https://steemit.com/kr/@paramil/steemit 을 올리고 나니 많은 분들이 환영해주시고 보팅도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댓글로 뉴비를 위한 정보를 링크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몇 분 선배 스티머들의 글을 읽다보니 Steemit에 대해 긍정적인 글들도 많이 있고 Tip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만 일부에서는 다소 비관적인 글들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가라앉아 있는 듯해서 그러리라 짐작해봅니다.
저와 같은 뉴비들에게는 참 힘들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중 @tumble 님이 제 가입인사들에 댓글로 남겨주신
@asbear님의 글 ‘뉴비님들께 꼭 들려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읽으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글을 읽다보니 Steemit에서도 1만시간의 법칙이 적용될까하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1만시간의 법칙 이론이 틀렸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Steemit에서는 1만시간의 법칙이 적용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만시간의 법칙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선천적 재능 대신 1만 시간 동안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이론인데 이 이론에 따르면 1만 시간은 하루 3시간, 일주일에 20시간씩 총 10년 동안 빠짐없이 노력한 시간과 같다고 합니다.
제가 어느 글에서 스티머들이 하루 평균 1시간 40분정도 Steemit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거 같습니다.(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Steemit에서 1만시간의 법칙이 적용된다면 한 20년 쯤 걸릴거 같군요. 그만큼 성공하려면 오랜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어느정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말로 이해를 하려고 합니다. 글하나 작성하는데도 3~4시간 걸린다는 분들도 있으니 크게 틀린말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최소 글만써서 성과를 내려면 포스팅과 댓글을 합쳐서 1만개의 게시물을 생산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멀리 잡지 않고 1천개의 게시물을 1차 목표로 설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네요 그저 가입한지 만 하루가 지난 하룻강아지의 투정 정도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