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도 컴퓨터의 사진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입니다.
몇년전 사진입니다.
고목나무에서 꽃핀다는 말들은 들어보셨겠죠.
자연은 무한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죠.
거의 다 썩어가는 나무에서 새 생명을 잉태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몇년전에 찍은 사진인데 벚꽃나무입니다.
찍을 당시에는 벚꽃나무인줄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벚꽃이 피더라구요.
아쉽게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였거든요.
나무의 몸통은 썩어가지만 그 안에서 새로운 줄기가 뻗어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