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사람이 영어를 한국과 한국문화를 소개하기도 하고
외국인이 한국에 살면서 일상을 영어로 기록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외국인이 한국에 살면서 자국어로 그의 일상이나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블로그도 응원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한국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유학이나 직장관계로 잠시 머무는 분들도 있지만
결혼으로 한국에 정착한 많은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에 사시는 외국분들이 스팀잇을 통해 한국을 소개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물론 부정적인 시각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오해를 풀어야 할 것도 우리 몫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우연히 이웃님들의 글을 읽다 댓글따라 방문해본
@gungho 님의 블로그도 그중 한명입니다.
이제 막 스팀잇을 시작한 뉴비인데 한국어도 포스팅에 포함되어 있어
스패머로 오인돼 가이드독에 신고되는 곤혹을 치르기도했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하셔서 응원의 댓글을 남겨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분을 알지 못하고 방금 방문해서 글 몇개 읽다 온것이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