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하루라도 쉬고 싶지 않아
버리긴 아깝고 쓰자니 조금 아쉬운 사진 몇장 올리는 것으로 오늘 포스팅을 대신하려고 합니다.
저는 주말에도 일이 있으면 해야하는 입장이라 오늘도 2건의 일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나마 주말에 일을 하면 다음 포스팅 거리가 생기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지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지간 하면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공원에라도 나가보시기 바랍니다.
가는 봄이 너무 아까워요!!!
길가에 핀 민들레 노란색이 너무 선명해 찍어 둔 사진입니다.
어디서 찍었는지 기억이 확실치 않은 수선화 사진
지난번 광대나물 밭에서 발견한 민들레
색감이 좋은 튜울립사진 . 전라도 고창에 가니 요즘 길가 화단에 튜울립을 많이 심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