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들어선지도 벌써 1주일이 지났지만 꽃샘추위가 몰려왔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봄답지 않게 춘설이 내렸습니다.
바로 녹기는 했지만 응달과 산속에는 아직도 눈이 남아 있네요.
어르신들 말씀으로는 아직 음력 3월이 되지 않아서 꽃샘추위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저도 외출했다가 아주 고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추위로 고생하신분들 많을 듯 합니다.
지인들이 보내주신 눈내린 춘설 사진 몇장올립니다.
일찍 핀 동백도 된서리 맞았습니다.
토요일 오전 눈내린 풍경입니다.
마치 한겨울의 풍경입니다.
전북 진안 마이산 탑사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