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은 잘 올리지 않는데 영 기분이 좋지않아 흔적이라도 남겨야 할것 같아서...
휴일이지만 일을 해야해서 잠시 짬을 내서 글하나 올리고 생각지도 못한 저자보상이 들어와 보팅이나 해주려 방문했더니 자기 댓글에 셀프보팅을 한 것을 보니 기분이 영 개운치가 않네..
이런거 보고 어뷰징이네 셀프보팅이네 말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
내 댓글에 보팅이나 하지 말지.....ㅠ
말하면 뭣하겠어.. 댓글달고 보팅한 내가 죽일 놈이지...
다시보니 글도 자기 글도 아니고 다른 사람의 수필을 베껴 쓴 글이고
저작권 협회에 신고할 까 하는 생각도 들고...
증거는 굳이 수집하지 않아도 박제되어 있으니 걱정할 거 없을거 같고...
아 참! 저작권은 친고죄라 본인이 신고해야 된다고 하더군
볼 줄도 모르면서 도너츠도 찾아보니 이렇게 나오네. Steem Incoming Votes
이건 Steem Outgoing Votes .
어떤게 셀프보팅인 줄 모르니 그냥 2개다 올려보자. 누가 알려주겠지...
그림을 보니 예전에 어떤분이 올려준 그림하고 비슷하네..
그땐 보팅수가 몇개 안되니 더 지켜보자고 댓글 단 기억도 나고......
여긴 능력자들이 많으니까 분석은 그 분들이 알아서 하실거고...
소환 안해도 알아서들 보겠지 ..뭐 안봐도 그만이고.....
대문을 보니 최초 스팀결제하는 업소를 운영하고 있고 한달에 한번 밋업도 한다고 써있네..
스파도 13,000이 넘는 분이니 나한테 다운보팅 들어 올려나?
아니면 붉은 옷에 대나무 그림그려진 옷을 선물할지도 모르지.....
그러면 맞아주지 뭐... 원래 때리는 사람이 아픈 법이니까...
조금 지껄였더니 조금 기분이 풀리네...
이 글에 셀프보팅했다고 욕하는 사람 있으려나?
그러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