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 미세먼지, 4월의 눈까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모처럼 만에 화창합니다.
그동안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하늘만 보던 분들을 위해 눈이 시원한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스마트폰 오래 보시면 눈이 침침해지더라구요.
그런때 이런 사진 보시면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진은 모두 김제 지평선 만경평야입니다.
초록색을 보면 눈이 좋아진다고 하죠
그래서 초록색으로만 준비했습니다.
오늘부터는 제목에 날짜를 쓰기로 했습니다.
지난 포스트가 10일전 이렇게 나오니까 당췌 헛갈립니다.
아래 사진은 청보리입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번 포스팅 했던 사진인데 여기에 붙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