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길에 촬영한 펜스데몬과 조팝나무꽃 입니다.

papasmf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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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좀 있지만 날씨는 산책하기에 무척 좋은 날씨 입니다. 낮에는 좀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걷기에 좋은 날씨 입니다. 조팝나무가 꽃의 색깔이 흰색이 있고 분홍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조팝나무꽃이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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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꿀을 열심히 빨고 있는 등에와 펜스데몬입니다. 요즘 화단에 많이 피어 있는 꽃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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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치꽃잊니다. 한참 찾았는데 댓글로 알려주셔서 찾았내요
위키 설명
바위취(Saxifraga stolonifera)는 범의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키는 60cm쯤이고, 잎은 뿌리줄기에서 뭉쳐 나는데 신장 모양이며 길이 3~5cm, 폭 3~9cm이고 흰색 무늬가 있다. 꽃은 5~6월에 피는데 꽃줄기가 높이 20~40cm 정도로 곧게 서며 원추꽃차례에 달린다. 꽃잎은 다섯 장인데, 윗 세 장에는 짙은 붉은색 점이 있다. 아래에 달린 두 장의 꽃잎은 흰색이고 바소꼴이며 길이 1~2cm 정도로 나란히 아래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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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담벼락에 피어있던 장미꽃입니다. 5월은 장미가 참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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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네에 구절초와 데이지꽃이 참 많이 피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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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 산책길에 촬영한 펜스데몬과 조팝나무꽃 입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