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강사로 생활한지 20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책보따리를 들고 다니면서 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한곳에 정착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0년초에는 다니엘 핑크가 쓴 프리 에이전트의 시대가 온다는 책에 참 많이 공감을 했는데 이제는 곳곳에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책과 블로그의 글이 쏟아져 나오네요.
프리 에이전트의 시대가 온다.
http://www.yes24.com/24/UsedShop/Goods/1442095?scode=048_002
팀 페리스의 일주일에 4시간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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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살아가기 - 디지털 노마드
http://www.yes24.com/24/UsedShop/Goods/42487097?scode=048_002
수업을 시작할 때 수강생분들에게 많이 보여드리는 영상입니다. 디지털 노마드 블로그 영상입니다.
http://digitalnomaddocumentary.com/
요즘 IT개발을 베트남에 외주를 주기도 한다는 글을 많이 읽었는데 젊은 개발자들이 많이 가는 베트남도 좋죠.
2016년에 방문했던 가족과 함께한 베트남 여행기입니다.
베트남 가족여행 #1
https://steemit.com/veit/@papasmf1/1
베트남 가족여행 #2(무이네)
https://steemit.com/veit/@papasmf1/2
베트남 가족여행 #3(나짱, 나트랑)
https://steemit.com/veit/@papasmf1/3
베트남 가족여행 #4
https://steemit.com/veit/@papasmf1/4
태국의 치앙마이가 디지털 노마드들의 천국으로 불립니다. 한국의 가을날씨와 같다고 하고 한달 방 렌트비가 60~70만원 정도 합니다. 베트남의 호치민도 좋아 보이고, 발리도 젊은 개발자들이 많이 가는 곳이죠. 이런 곳에 갈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동남아의 경우 식사에 드는 비용이 약 1500원에서 3000원 사이 입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트북과 카메라들 들고 다니며 일하는 개발자들, 디자이너들이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개발을 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글을 쓰는 디지털 노마드
사실 노트북만 있으면 대부분의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애플 뉴맥북과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 킨들을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고 강의준비도 합니다. 노트북도 무척 많이 사고 팔고 했습니다. 2년에서 3년정도 사용하고 정리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xCode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맥북을 구매합니다. 전에는 씽크패드나 소니 바이오를 참 좋아했습니다.
2000년 초에 사용하던 소니 바이오 노트북입니다. 용산에서 구매한 기억이 나는데 기종이 생각나지 않네요. ^^
검색을 해보니 PCG-505정도 되는 모델로 보이네요. 오래되서 기억이 없습니다.
https://gigglehd.com/zbxe/infoboard/11098447
씽크패드 T41로 기억나네요.
소니 바이오 SZ기종입니다.
SZ을 사용하다가 좀 더 가벼운 바이오 기종으로 기변했었습니다.
바이오 노트북에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베터리 입니다.
애플의 흰둥이 맥북입니다. xCode개발툴을 사용하면서 계속 맥만 사용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