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부터 MCT를 가지고 있다가 작년에 MS쪽 강의가 없어서 잠시 MCT Alumni(졸업생)으로 했다가 올해 다시 시험을 보고 MCT(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강사)자격증을 갱신했습니다. 매년 700불 정도 내야 합니다. ㅋㅋ
많은 비용은 아니지만 약간 부담되는 금액이긴 합니다. 대신에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들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Azure에 매달 크레딧이 150불정도 나옵니다. 공부하고 웹서버를 운영하기에 충분한 금액입니다. 또한 MOC(공인 교육 교재)를 전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Azure, AWS가 더욱 활성화 될 예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는 장사입니다. ^^
한동안 25개 정도 되는 코스들의 교재를 봐야 해서 무척 바쁠 것 같습니다. 주로 강의를 해야 하는 개발쪽 Azure과정들을 집중적으로 볼 생각입니다. 아직은 공부하고 강의하는게 무척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