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지 몇달 되긴 했는데 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직접 오프라인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 출근하면서 보고, 지나가다 보면 고객은 거의 없고 직원들만 있는 것 같습니다. 블럭체인이 더 활성화 되면 은행의 지점처럼 활성화 될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나 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
어제 둘째 아이가 받아온 노동 인권 수첩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는 친구들도 있으니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노동자라는 단어가 나쁜 어감이 아닌데 교육이 필요하죠. 최저 임금과 근로계약서등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네요.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