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간 쉬면서 몇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휴가철에 보시기 편한 책들을 추천합니다. ^^
저도 미국 배당주에 약간씩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몇개의 선수들을 뽑아서 테스트하고 있는데 한국장이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미국 주식들, 배당주들은 매우 실적이 좋은 편입니다.
목차를 보면
제가 처음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가진 것은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켈리 라이트의 책을 보고 나서 입니다. 홍춘욱박사님이 번역하신 책입니다. 매우 인상깊은 내용들이 많아서 국내의 고배당 펀드등을 가입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기억이 납니다.
두번째 책은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서승용님의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조금씩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미국 배당관련 읽은 책은 바로 오늘의 책입니다.
제가 소수몽키님과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31살의 나이에 이런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하고 책을 집필했다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와 매우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우연히 서핑을 하다가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전부 읽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바로 책을 주문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동에서 얻는 열매보다 자본을 통해 얻는 열매가 훨씬 크다.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 속도보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일찍 돈을 불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임에 참여해야 한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는 책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올해 들어서 저도 느끼는 것이 작년에 달러 자산에 투자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환율이 요동을 치는 시기에 약간의 헷지 개념으로 달러자산을 일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목표야?
"목표는 막연한 꿈이 아니라 기술이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말했다.
과거 한 매체에서 하버드 MBA를 밟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목표설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뚜렷한 목표와 함께 구체적 실천계획까지 수립한 비율은 전체의 3%에 불과했으며, 13%의 학생들은 목표는 명확 했으나 구체적 실천계획은 세우지 않았다. 졸업 이후 3%의 학생들과 나머지 97%의 학생들의 평균수입격차는 10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고 한다. 실행계획은 없으나 뚜렷한 목표를 가졌던 13%의 학생들도 나머지보다 약 2배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주 3개로 월세 만들기가 무척 재미있네요.
시스코의 경우 1,4,7,10월에 배당을 줍니다. 한국과 다르게 미국은 분기별로 1년에 4번 배당을 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AT&T의 경우도 2,5,8,11월에 배당을 줍니다. 보잉의 경우 3,6,9,12월에 배당을 줍니다. 3개의 배당주를 가지고 있으면 매달 월세 받는 것처럼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최근에 저도 MS주식으로 46달러, 애플주식으로 18달러 정도 배당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험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베가스풍류객의 포트폴리오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경제적 해자와 독점력으로 대표되는 종목, 다시 말해 내가 살아있는 동안 망하지 않을 주식을 중심으로 최대한 분산 투자하고, 이를 바탕으로 배당금을 꾸준히 재투자하는 것이다. 최소한 40년 동안 망하지 않을 주식을 선별하는 것이고 이후에 변화가 생긴다면 언제든지 포트폴리오는 교체가 가능하다.
어디에 투자할까: 대상을 고르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
배당증가 기업군 용어 / 칭호
무척 재미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것 저것 테스트하고 있는데 책의 내용에 많이 공감합니다. 여름 휴가철에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