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을 쇼핑몰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ㅎㅎ AWS와 이노베이션으로 무장한 위대한 기업임을 알고 온 날입니다.
최근 개발자 행사에서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도 처음 봅니다.
집에서 와서 오늘 받은 스티커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ㅋㅋ
공부할 꺼리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전에 들은 첫 세션입니다.
연간 데이터가 5테러 이상이면
No sql이 필요하다 10ms이하의 속도가 필요하다면 필요
보안 체크 리스트
IAM 사용자 인증 툴
AWS Cloudtail을 통해 모든 api사용이 기록된다
데이터암호화 aws secets manager있음
aws config사용
사용자수 100명 이상이면 rds로 관리
사용자수가 1000명이 넘어가면 가용성이 중요해짐
부하를 분산합니다
Application load balancer
고가용성
핼쓰체크
세션유지
모니터링
컨텐츠기반 라우팅
Websockets
수직적으로 확장은 한계가 있다
수평적 확장이 좋다
사용자수가 10000이 넘어가면
읽기에 대한 데이터 로드를 분산한다
Amazon simple storage service Amazon s3
높은 내구성 99.9999프로
amazon cloudfront는 cdn서비스 동적 정적 스트리밍 비디오
Amazon ElastiCache
관리형 Memcached 또는 Redis
다이나모db에 테이블을 생성해서 사용하는 no sql제품
완전 관리형 nosql데이터베이스
Time to live TTL기능
일정시간이 지나면 데이터가 자동 삭제 되도록 한다
글로벌 테이블 리전 안에서 데이터를 사용하는데 멀티 리전이 가능하고 동기화 할 수 있다
오토 스케일링
확장성을 높여본다
일상에서는 20에서 30프로 정도 여유용량을 준비한다
블랙프라이 데이에 맞추어서 사전에 준비한다
지금은 오토스케일링으로 비용최적화를 하고 있다
사용자수가 50만이 넘어가면
최소 8대를 유지해야 한다
한쪽 영역의 웹서버가 문제가 생겨도 처리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자동화를 적용한다
Aws Systems Manager
Aws클라우드 쁀만 어니라 온프라미스도 지원
관리자읯작업을 자동화
Aws 인프라 자동화
높은 수준의 자동화
관리자가 해야 할 일
결국은 자동화가 많이 되는 쪽으로 이동한다
Aws cloud9
Aws codebuild
Aws codeStar가 통합도구
사용자수가 50만이 넘어가면
수집 지쵸 모니터링
Amazon cloudwatch
MicroService로 나아갑시다
기존 모놀리식 아키텍쳐
3-4년 운영하고 넘어간다 빨리 빨리 대응이 안된다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최소 단위의 서비스로 쪼개진다
서버리스를 활용합시다
바퀴를 재발면하지 맙시다
신뢰성 multi-AZ
확장 가능
안전함
간단함
FI FO도 지원한다
이벤트 기반 컴퓨트 aws lambda
이벤트가 발생하면 함수가 실행됨
Nide.ja jacq python c#
Serverless
Alb가 하던 영역을 바꾸어 버리면 가능하다
Aws. X-ray 적용
각 컴포넌트 호출의 레이턴시를 체크한다
사용자가 100만이 넘어가면
Multi AZ
계층 서이에 Elastic Load Balancing ELB
오토 스케일링
오토스케일링 그룹이 3개로 늘어난다
내부간의 호출도 분산해야 한다
대량의 메세지를 SQS가 처리한다
사용자수가 500만에서 천만이 되었다
데이터베이스 이슈가 생긴다
역할별로 여러 db로 쪼개기
샤딩 여러 sb인스턴스로 하나의 데이터 새트로 쪼개기
스스로 개발하지 말고 확장성 있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SQL부터 사용한다
적절한 때가 되면 NoSQL로 이행한다
오토스케일링을 당연히 적용해야 한다
사용자수가 천만명을 넘어가면
어플리케이션을 다 정교하게 튜닝
더 많은 연역에 마이크로서비스 적용
멀티 이전으로 확장 다이나모db의 글로벌테이블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