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보다는 사람 사는 곳에 기는 것이 더 여행의 재미가 있다고 봅니다. 방콕에 카오산로드와 같은 여행자들의 거리가 싱가포르는 차이나타운역 근처가 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클럭키에서 본 환상적인 리버뷰의 야경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이방인의 눈으로 보면 이런 모든 것이 신기해 보입니다. 매일 동일한 삶을 살다가 여행을 다녀오면 그 힘으로 또 다시 일년을 살아가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