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간만에 와보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자전거 타고 놀던 공원만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숲으로 바뀌어 있고, 이룸빌딩에 있는 한국 능률 협회에서 이번주 교육을 합니다. 급하게 연락이 와서 C#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제가 주로 강의하는 곳은 아닌데 강북에는 러닝웨이 코리아 말고 한국 능률 협회가 있네요. 처음 와 봤습니다. 시설은 잘 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에 전동 마사지 의자, 전자 오락실등이 있습니다. ㅋㅋ 여의도가 식당이 매우 혼잡하다고 들었는데 12:40분부터 2시까지가 식사시간 이여서 여유가 있네요. 점심 먹고 국회의사당하고 공원쪽을 조금 걷다가 들어왔습니다. 강북에 교육센터가 많이 없는 편인데 잘 되어 있습니다. 어제 마사지 기기는 사용해 보니 바디 프렌드 제품이네요.
식권이 별도로 8000원씩 나갑니다. 옆 건물에 1층에 15개정도 식당에서 식사하도록 되어 있네요. 하루에 하나씩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순대국밥을 먹었네요.
특이한 부분이 이렇게 놀이기구가 있습니다. 미니 농구대도 있고 마메 기반의 에뮬게임기도 있습니다. 중고딩 시절 생각하면서 게임도 한판 해 봅니다.
각종 음료수와 커피가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