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2시 정도에 출발해서 한바퀴 돌고 4시에 돌아왔습니다. 약 2시간 정도 라이딩하고 서울숲에서 2시간 정도 보내고 왔습니다. 간만에 와이프와 데이트하면서 가을 단풍도 보고 간식도 먹고 설렁 설렁 다녀왔습니다. 올림픽공원보다는 서울숲이 단풍이 약간은 덜 든 것같은 상태입니다. 약 일주에서 이주정도만 지나도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댕댕이 데리고 암사 롯데캐슬과 프라이어 펠리스 단지를 1시간정도 산책했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집 주변을 한번 산책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멀리 보이는 아파트가 겔러리아포레입니다. 70평에 약 32억정도 합니다. 어떤 분들이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이전에는 사진을 촬영할 때 아파트를 빼고 촬영 했는데 요즘은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파트를 일부러 배경에 배치해서 촬영합니다.
공원 근처에서 성수동 마켓 행사를 하고 있어서 잠시 구경도 하고 순대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왔습니다. ㅎㅎ 가을에 이런 행사를 많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