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는 어머니가 끓여주신 토란국을 먹습니다. 밥은 미리 준비해간 현미밥을 먹고 너무 기름진 음식들이 많아서 힘든 추석 연휴이지만 고기는 조금씩, 채소를 많이 먹으면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
4주간 현미밥 + 채소(야채) + 과일로 식단 조절을 하면서 84키로에서 76키로대로 몸무게가 줄었습니다. 목표는 70키로까지 줄이는 건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식사를 현미밥은 꼭꼭 씹어서 먹고 있습니다. 20분정도 식사를 하고 나면 포만감때문에 특별히 간식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추석이라 기름진 음식들이 많긴 하네요. ㅋㅋ
35일정도(5주)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고 10키로정도 감량이 되는지를 한번 보려고 합니다. 목표가 눈앞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