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는 고덕에서 한강을 따라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피크닉을 다녀올 기분으로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골프 카트로 단지 이동을 한다는 개포 래미안 블레스티지 바로 옆에 오픈한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다녀왔습니다. 9월 오픈인것도 모르고 무작정 갔습니다. 다행히 입주가 시작되어서 입주민들이 키를 받아가고 있는 상태고 이런 경우 대부분 커뮤니티를 둘러볼 수 있어서 단지 전부를 둘러보고 커뮤니티를 자세히 둘러보고 있습니다. 주변에 계신 분들은 산책 삼아서 한번 둘러보고 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집근처에 고덕천, 성내천이 있는데 역시 양재천이 뷰가 좀 됩니다. 여름에 봐도 좋고 가을에도 좋으네요.
올해 3월에는 거의 공사중인 것을 보았는데 이제 입주를 시작하네요. 커뮤니티가 있는 새 아파트와 구축은 많은 부분에서 비교가 됩니다. 내부 커뮤니티나 시설이 너무 비교 됩니다. 분양가 상한제 때문에 위축은 되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다는 부분이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에 수영장, 헬스장, 골프장, 필라테스등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