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이 있어서 어제는 감기약 먹고 일찍 휴식을 취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약 1시간정도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산책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네요.
애플와치는 2015년 애플와치가 처음 나왔을 때 6개월 정도 사용해 보고 팔았습니다. 시계를 차고 다니는 습관도 없었고 앱을 수행하기에 성능이 너무 느려서 거의 시계로만 사용했기 때문에 6개월정도만 사용했습니다. 와치4가 나오는 시점에 중고로 와치3을 구했는데 이전보다 성능도 많이 빨라지고 에어팟과 같이 사용하면 볼륨조정도 되고 시계 자체에 mp3파일을 저장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주로 시계와 운동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
이전에는 애플와치 시계줄이 비싸서 구매를 못했는데 이제는 알리발 줄들이 워낙 많이 나와 있어서 하나씩 주문해서 착용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
아이폰 + 애플와치 + 에어팟을 같이 사용하니 무척 편합니다. 애플의 생태계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