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어버이날이라고 아이들이 선물 하나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고로케와 과자들만 골라 왔습니다. 이런 맛이 자식을 키우나 봅니다.
본가와 친가는 미리 다녀왔는데 안부 전화라도 한번 드려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