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편하게 다니고는 있지만 자주 배낭에 매고 가지고 다니는 기기들입니다. 최근에 애플와치3과 에어팟이 생겨서 점점 살림살이가 더 늘고 있습니다. ㅎㅎ
자투리 시간에 읽은 전자책을 넣어둔 킨들 화이트페이퍼3와 간단한 펜, 열쇠가 들어있는 맥포스 파우치, 그리고 간단한 작업들은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뉴맥북과 애플와치3, 에어팟입니다. 조금 더 큰 맥포스 파우치도 자주 가지고 다닙니다. 아무래도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떄문에 가볍게 다니긴 하는데 출퇴근할 때, 또는 사진 촬영할 때 카메라와 렌즈 2개정도 배낭에 매고 이렇게 다닙니다.
머니클립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했는데 4500원짜리 치고는 모양이 이쁩니다. 에어팟 케이스도 1500원에 구매한 제품이니다. 실리콘 케이스가 약간 두껍긴 한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