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포동에 있는 래미안 블래스티지 아파트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papasmf1(55)
Published in
#kr
Words
198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미세 먼지가 심한 날이긴 한데 날씨는 따뜻해서 지난주부터 입주를 시작한 개포 래미안 블레스티지에 다녀왔습니다.
개포동의 경우도 뒤쪽으로는 대모산이 있고 앞으로는 양재천이 있는 곳으로 공기도 반포 보다는 좋고 동네가 조용합니다.

블레스티지를 처음 본 느낌은 무척 고급지다는 느낌입니다. 지난주에 보았던 헬리오 시티 와는 또 다른 느낌의 1800세대 정도 되는 단지입니다. 세대수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내부 시설과 커뮤니티는 정말 엄청납니다.

IMG_1211.jpeg

IMG_1213.jpeg

여기가 안방 욕실 옆에 있는 드레스룸입니다. 제가 35평형에 살고 있는데 개포 래미안 블레스티지 34평형은 드레스룸의 크기가 엄청납니다. ㅎㅎ

IMG_1214.jpeg

3층에서 본 뷰인데 탁 트여 있고 향도 좋고 낮은 층(3층)이지만 안방에서 정원을 바라보는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IMG_1216.jpeg

2016년도에 분양할 때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일반 분양의 옵션이 화려 했다고 합니다. 모든 방에 에어컨이 천정에 빌트인 되어 있고, 김치 냉장고, 일반 냉장고, 식기 세척기, 오븐이 모두 빌트인 입니다. 그냥 이사만 오면 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강남 이라서 그런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참 내부가 잘되어 있습니다.

IMG_1218.jpeg

커뮤니티를 둘러 보면서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 수영장이 있는 커뮤니티를 처음 봅니다. 25미터 정도 되는 레인이 4개 정도 보이고 아이들 수영장도 아래와 같이 따로 있습니다.

DSC08856.jpeg

DSC08857.jpg

여기는 실내 카페 공간인데 호텔 로비 느낌이 나네요. 멋지죠~~

DSC08858.jpeg

빨래방입니다.

DSC08860.jpeg

스크린 골프 연습장과 나머지 연습장들이 있습니다.

DSC08861.jpeg

밖에서 바라본 커뮤니티 센터입니다. 이러니 4세대 아파트에 살면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참 부럽더군요. ~~

DSC08862.jpg

DSC08863.jpeg

어제 개포동에 있는 래미안 블래스티지 아파트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