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역 근처 솔베뉴 아파트가 이번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예배 끝나고 잠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4세대 아파트는 내부에 커뮤니티도 잘되어 있고 시설이 끝내줍니다. 지상으로 차가 다니지 않아서 아이들 키우기도 좋고 서울은 이런 신축 아파트가 부족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강동구에만 올해와 내년 약 2만에서 4만가구정도 입주 예정인 상태입니다. 물량이 어마 어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