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와치3을 약 한달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보통의 시계정도인데 운동할 때는 꽤나 도움이 됩니다. 오늘 얼마나 움직이고 칼로리를 소비했는데 비교적 정확하게 측정이 됩니다. 칼로리, 심박수, 걸음수를 체크해 주니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하루에 1만2천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거의 9월에서 11월에는 매주 평균 1만3천보이상은 걸었습니다.
GPS센서도 있고 심박수로 정확하게 측정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써머리해서 보여즙니다.
운동앱을 실행하면 이렇게 측정이 됩니다.
지도를 확대해 보면 제가 걸은 코스가 바로 정리되서 올라옵니다. 계속 운동해야겠다는 자극이 되서 무척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위한 보조 도구로 사용하면서 애플 와치를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