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대충 보면서 "부의 추월 차선"이라는 책에 대한 느낌은 사실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유튜브에 있는 렘군TV를 먼저 들어면서 보면 책에 대한 내용들이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 멍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2~3번은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난이도가 좀 있는 책입니다.
부의 3가지 요소를 설명합니다.
난 다 알고 있어 그런 생각으로 읽었는데 의외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은 역시 나는 아직 하수구나라고 느꼈던 책입니다.
부자가 되는 공식이 책에 나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요즘 더욱 실감이 납니다. ㅎㅎ
제대로 "공부"하고 "역경"을 이겨내야 "묵적지"에 도달한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에는 11가지 키워드가 있어야 합니다.
나는 재무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가? 필연적인 소비금액과 니즈에 대한 금액을 합하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한지를 계산해 낼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도 공감이 많이 됩니다.
생각이 바뀌어야 부자가 될 수 있는데 이 부분의 가장 쉬운 접근은 역시 독서인것 같습니다. 혹시 아직 못보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먼저 보시고 책을 보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