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에 뉴맥북을 선릉역 유베이스에 맡겼습니다. 키보드에서 "w"키가 잘 눌러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해서 바로 가지고 갔습니다. 키보드와 상단, 터치패드를 모두 무상으로 교체 받았습니다. 3년정도는 무조건 교체가 가능하다는 소식을 접했었는데 이런 부분은 참 좋으네요. 약 3일정도 걸렸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좀 더 편하네요. 대기자가 많은 경우는 상당히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6S Plus도 베터리를 교체했습니다. 올해 말까지는 3만4000원에 교체가 가능합니다. 아직 한 1년정도는 더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