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좀 비이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서울 부동산이 이렇게 핫해질거라고 생각못했습니다. 제가 일년반전에 고덕동에 이사할 때 분위기는 미분양이 된 신축 아파트가 있던 상황인데 이렇게 분위기가 변했습니다.
저도 일하면서 15년정도 부동산, 주식, 펀드, 채권, 가상화폐등에 투자해 보면서 그래도 부동산 투자가 가장 마음이 편한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조금씩 오르고 있어서 분명히 물가가 오르는 정도로 부동산도 오르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제가 2002년 구매했던 아파트는 거의 4배정도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보통 주식이나 펀드는 20% 에서 60%의 수익을 거두었던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아래의 책 3권을 차례로 보시면 부동산의 인사이트를 가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부동산 시장에 공포가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를때가 있으면 떨어질때가 분명히 있겠죠. 부동산의 보이지않는 진실은 데이터에 기반한 정확한 지표를 보여줍니다. 월세살래집살래는 외국의 사례들을 비교해서 한국의 집값이 아직은 더 오를 여지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세번째 책인 부동산 투자 사이클은 최근에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있는 책입니다. 전세계 자산의 동조화, 미국의 달라를 찍어낸 결과가 각국의 부동산에 거품을 만들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